300: 제국의 부활
최근에는 독립 영화관들이 없어지고 있다. 메가박스, CGV와 롯데시네마가 너무 커서 작은 영화관들이 영업을 할 수 없다.
그래서 나는 기회 있을 때마다 독립 영화관에 가곤 한다. 영화가 재미없어도 볼 것이다. 영화가 엄청 별로여도 볼 것이다. 영화가 쓰레기 같은 것이라도 참고 볼 것이다.
어쨌든, 지난 주말에 300: 제국의 부활을 봤다.
사실 내가 지루한 액션 영화를 보기도 하지만, 작품성이 뛰어난 영화를 더 좋아한다. 그래도 300: 제국의 부활에 대해 기대는 많이 안 했지만 정말로 실망했다.
처음에는 피가 너무 나왔다. 액션 영화이라서 피가 나올 것을 예상하고 있었지만 내 생각보다 훨씬 더 많아서 싸움 장면에 집중할 수못 없었고 재미도 없었다.
또, 야한 것도 너무 나왔다. 난 30살 남자인는데도 이 영화가 너무 야하게 느껴지고 친구랑 함께 봐서 우리 둘 다 불편해졌다.
이 영화를 추천 하고 싶지 않다. 영화관 주인은 우리에게 고맙게 생각해야 한다.
어쨌든, 지난 주말에 300: 제국의 부활을 봤다.
사실 내가 지루한 액션 영화를 보기도 하지만, 작품성이 뛰어난 영화를 더 좋아한다. 그래도 300: 제국의 부활에 대해 기대는 많이 안 했지만 정말로 실망했다.
처음에는 피가 너무 나왔다. 액션 영화이라서 피가 나올 것을 예상하고 있었지만 내 생각보다 훨씬 더 많아서 싸움 장면에 집중할 수못 없었고 재미도 없었다.
또, 야한 것도 너무 나왔다. 난 30살 남자인는데도 이 영화가 너무 야하게 느껴지고 친구랑 함께 봐서 우리 둘 다 불편해졌다.
이 영화를 추천 하고 싶지 않다. 영화관 주인은 우리에게 고맙게 생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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