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 쿠로사와의 영화 3부
요새 쿠로사와의 영화에 대한 글을 쓰고 있어요.
1부 - http://kevinwarzala.blogspot.kr/2014/04/1_28.html
2부 - http://kevinwarzala.blogspot.kr/2014/04/2_29.html
어제는 란의 줄거리를 소개했고, 오늘은 분석을 좀 할 것이다. 셰익스피어의 <리어 왕>을 각색한 <란>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은 완전히 나쁘거나 착한 스테레오 타입이 아니라, 실제의 사람 같은 성격을 지니고 있다. 그렇지만 “리어 왕”처럼 란 또한 비극이기 때문에 인물 한 명이 큰 실수를 하고 재앙이 닥친다. 우리 관객들 목표는 쿠로사와의 소재를 찾아본다.
란의 비극이라면 누가 잘못을 했고 재앙을 받습니까? 막내 아들은 사랑으로 아버지를 비판을 했고 사랑으로 아버지를 살리는 중에 죽었으니까 아무런 나쁜 행동을 안 했다. 그래서 비극의 초점은 왕에 있다. 왕이 막내 아들을 외면하고 추방했을 때 큰 실수했고 아빠 눈 앞에서 막내 아들이 죽을 때 벌칙을 얻다.
그런데, 이것은 쿠로사의 소재일까요? 단지 “솔직한 말을 들어야 한다”? 아니라면, “아들을 사랑해야 한다” ? 단순히 가족사이의 감정들 뿐만 아니라, 이 영화에는 다른 메세지가 더 있을 것이다.
다음 번에는 “혈통의 왕좌”로 가족과 야망에 대해 생각해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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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란의 줄거리를 소개했고, 오늘은 분석을 좀 할 것이다. 셰익스피어의 <리어 왕>을 각색한 <란>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은 완전히 나쁘거나 착한 스테레오 타입이 아니라, 실제의 사람 같은 성격을 지니고 있다. 그렇지만 “리어 왕”처럼 란 또한 비극이기 때문에 인물 한 명이 큰 실수를 하고 재앙이 닥친다. 우리 관객들 목표는 쿠로사와의 소재를 찾아본다.
란의 비극이라면 누가 잘못을 했고 재앙을 받습니까? 막내 아들은 사랑으로 아버지를 비판을 했고 사랑으로 아버지를 살리는 중에 죽었으니까 아무런 나쁜 행동을 안 했다. 그래서 비극의 초점은 왕에 있다. 왕이 막내 아들을 외면하고 추방했을 때 큰 실수했고 아빠 눈 앞에서 막내 아들이 죽을 때 벌칙을 얻다.
그런데, 이것은 쿠로사의 소재일까요? 단지 “솔직한 말을 들어야 한다”? 아니라면, “아들을 사랑해야 한다” ? 단순히 가족사이의 감정들 뿐만 아니라, 이 영화에는 다른 메세지가 더 있을 것이다.
다음 번에는 “혈통의 왕좌”로 가족과 야망에 대해 생각해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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